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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낭만의 섬 ‘오키나와’로 떠나는 승객들을 위해 다음달 29일까지 맞춤 프로그램 ‘매직보딩패스’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오키나와 현지 제휴사 대상 선호도 조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국제선 무료 항공권(일본 노선), 제휴사 이용권, 상품 교환권 등의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오키나와 노선을 주 7회(매일 인천 오전 9시 40분 출발, 오키나와 오후 1시 출발) 운항한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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