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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3 이상 남아 있어야 전액 교환
지난해 폐기된 손상 지폐는 모두 6억장으로 이를 쌓으면 백두산 높이의 2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6-01-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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