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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화학캠프를 열고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이번 캠프는 ‘화학과 환경’ ‘비전’ ‘나눔’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화학실험과 인성교육,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여수 캠프가 끝나면 김천, 대전, 나주, 오창 등 다른 사업장 인근에서도 중학생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화학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준성 LG화학 상무는 “화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뿐 아니라 중등화학 교육과정의 원리도 배울 수 있다”면서 “향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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