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민성기 초대 원장 “신용평가 수준 향상”
우여곡절 끝에 한국신용정보원이 5일 출범했다. 재작년 대규모 ‘카드 정보 유출 사태’로 개인의 대출과 연체·소득·보험 등 각종 신용 정보를 한데 모으기로 하면서 탄생한 조직이다.
민성기 초대 신용정보원장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2016-01-0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