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 대비 0.05P% 상승
계속 떨어지던 시중은행의 예금금리가 10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을 앞두고 시장금리가 오르고 있어 가계대출 평균 금리도 상승세로 돌아설지 주목된다.
대출금리는 연 3.42%로 전월보다 0.01% 포인트 떨어졌다. 가계대출 금리는 3.06%로 0.05% 포인트 내렸으나 기업대출 금리는 연 3.57%로 0.01% 포인트 올랐다. 대기업 대출 금리가 연 3.35%로 0.06% 포인트 오른 탓이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5-11-2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