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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혁신센터 찾은 리커창 총리
리커창(가운데) 중국 총리가 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황창규(왼쪽) KT 회장으로부터 센터가 육성 중인 스타트업(초기기업) ‘울랄라랩’의 스마트센서 ‘위콘’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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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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