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휴대전화 판매량이 1억500만대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 IR담당 이명진 전무는 이날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3분기 휴대폰 총 판매량은 1억500만대, 태블릿 판매량은 800만대였다”며 “휴대폰 평균판매단가(ASP)는 180달러 중반대를 기록했고 휴대폰 중 스마트폰의 비중은 80%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 전무는 “4분기에는 휴대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고 ASP는 전분기 대비 상승이 예상된다”며 “휴대폰 내에서 스마트폰 비중은 80% 중반대로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합뉴스
삼성전자 IR담당 이명진 전무는 이날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3분기 휴대폰 총 판매량은 1억500만대, 태블릿 판매량은 800만대였다”며 “휴대폰 평균판매단가(ASP)는 180달러 중반대를 기록했고 휴대폰 중 스마트폰의 비중은 80%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 전무는 “4분기에는 휴대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고 ASP는 전분기 대비 상승이 예상된다”며 “휴대폰 내에서 스마트폰 비중은 80% 중반대로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