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한중 통상협력협의회 개최…통상현안 점검

4차 한중 통상협력협의회 개최…통상현안 점검

입력 2015-10-20 07:46
수정 2015-10-2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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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한중 통상현안 등을 점검하기 위해 20일 오전 신도림동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제4차 한중 통상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 측에서는 이상진 산업부 통상협력국장이 수석대표로 나섰으며 한중 통상협력 현황 평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관련 교역증진 협력방안 등에 대해 중국 측과 논의했다.

특히 우리 측은 농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과 관련한 각종 비관세 장벽 해소를 위한 중국 측의 관심을 촉구했다.

산업부는 “이 협의회를 통해 우리 기업의 대중 진출 관련 애로 사항을 해결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 정기회’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안전정책 추진 상황과 2027년도 안전 분야 예산 방향을 점검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제15조에 따라 교육안전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유관기관 협력, 조사·연구, 관련 예산 현황 등을 심의·자문·권고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총괄담당관 주요 업무 추진 보고’와 ‘2027년 안전총괄담당관 본예산(안) 요구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안전사업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교육안전 정책이 단순한 계획 마련이나 예산 편성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이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7년도 안전 분야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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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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