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 전 일본 롯데 부회장이 16일 일본롯데홀딩스 주주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신 전 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8분께 부친 신격호 총괄회장을 동반하지 않은 채 김포공항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연합뉴스
신 전 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8분께 부친 신격호 총괄회장을 동반하지 않은 채 김포공항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