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보험, 증권 등 모든 금융권 상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는 통합 비교 공시 시스템이 내년 1월 가동된다. 소비자들은 예·적금은 물론 펀드나 보험 등을 한곳에서 찾아보고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을 따져볼 수 있다. 지금은 은행연합회, 저축은행중앙회 등 각 협회 사이트를 통해 일일이 비교해야 한다. 통합 비교 공시 시스템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구축된다.
2015-07-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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