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세대를 잇는 이음’展 열어

포스코 ‘세대를 잇는 이음’展 열어

입력 2015-07-22 23:48
수정 2015-07-23 00:2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포스코1%나눔재단은 오는 8월 11일까지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2층에서 ‘세대를 잇는 작업-이음’전(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박문열 선생의 전통 금속공예 ‘두석’ 작품 등 총 10여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2015-07-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