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18일 수출 활성화를 위해 기존 16개 지역본부 수출지원 접점을 15개 지부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총 31개 중진공 지역본(지)부에서는 지역 대표 상품을 발굴해 시장성 정보를 종합한 뒤 ‘수출스타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중진공은 수출 저변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퓨처스클럽’(16개 지역 280개사)를 결성해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유무역협정(FTA) 수출 교육, 수출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06-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