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22일 서울시내 면세점 후보지로 ‘동대문 피트인’을 확정하고 중소 면세사업자인 중원면세점과 함께 지상·지하 모두 11개층에 복합 면세타운을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파라다이스그룹은 서울시내 면세점 사업 중소·중견기업 부문에 신청한다고 전했다. 앞서 2009년 파라다이스면세점을 신세계그룹에 매각한 파라다이스그룹은 ‘SK건설 명동빌딩’을 면세점 후보지로 정했다.
2015-05-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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