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보아오 포럼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부회장은 또 “관광, 문화 등 창의적인 산업도 한국 경제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과 문화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관광 및 문화 산업은 국가 간 친선 관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면서 “한류의 확산이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고 한·중 양국 간 이해를 증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이 부회장은 보아오포럼 이사진 중 일원이며, 포럼은 29일 폐막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03-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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