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봄을 맞아 ‘허니 바닐라 마키아또’와 ‘헤이즐넛 마키아또’ 두 가지 음료를 내놨다.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봄을 맞아 ‘허니 바닐라 마키아또’와 ‘헤이즐넛 마키아또’ 두 가지 음료를 내놨다.
꿀과 바닐라 향이 어우러진 허니 바닐라 마키아또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메뉴이고, 헤이즐넛의 고소한 맛을 살린 헤이즐넛 마키아또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봄 메뉴로 등장했다. 가격은 톨(tall) 크기 기준으로 5800원이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마키아또 음료와 어울리는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텔라’와 ‘메이플 피칸 데니쉬 롤’도 준비했다.
어디서든지 갓 뽑은 스타벅스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일회용 드립 제품 ‘스타벅스 오리가미’도 스타벅스의 봄 신상품이다.
머그컵 위에 얹고 뜨거운 물만 부으면 커피가 추출되는 방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