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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1일 한국은행이 내년 1분기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모건스탠리는 안정적인 경제 성장과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한은이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또한, 모건스탠리는 한은이 금리를 역사적 저점인 1.75%로 낮춘 뒤 2년가량 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한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에 대해서는 기존 4.1%에서 3.7%로 내려 잡았다.
모건스탠리는 내년 소비는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 경기 둔화로 수출 부문이 부진할 것으로 보여 경기 회복세가 약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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