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직후보다 낮아
한국은행이 올해 기준금리를 두 번(8월, 10월)이나 내렸는데도 소비심리는 더 얼어붙었다.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와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취임 이후 확장 재정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자심리지수는 8월과 9월 107까지 올랐었다. 10월 들어 내림세로 돌아서더니 낙폭이 커졌다. 소비자심리지수는 2003~2013년 중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4-11-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