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화생명 7년째 직거래장터 열어
한화생명은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마당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장터에서는 햅쌀과 밤, 멜론, 참기름 등 30여종의 다양한 농산물들이 선보였다. 한화생명은 2008년부터 충남 청양군 아산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7년째 직거래장터를 개최하고 있다. 차남규 사장을 비롯한 임원 10여명이 ‘일일 판매원’으로 나섰다.
2014-10-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