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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자녀를 둔 엄마들을 위한 변액 종신보험인 ‘엄마사랑변액유니버설CI종신’(무배당)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7월부터 판매하는 ‘엄마사랑종신보험’의 변액형으로, 교육자금의 규모를 확대하고 치명적 질병(CI·암,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추가로 보장한다.
삼성생명 제공
삼성생명의 ‘엄마사랑변액유니버설CI종신’ 상품 팸플릿. 자녀 연령 27세를 전후로 보장을 차별화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삼성생명 제공
삼성생명 제공
중대한 질병이나 수술 등의 CI 발생 때도 보험금이 지급된다. 입원, 재해 장해 등 엄마를 위한 20여종의 특약과 어린이 수술 보장 등 자녀를 위한 다양한 특약을 통해 엄마와 자녀가 동시에 재해와 건강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4-09-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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