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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1994년 상하이에 생산지사를 설립하며 중국에 첫발을 디딘 이래 중국 시장에서 대박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현재 249개 도시, 1070개 백화점과 쇼핑몰에 70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1000여명의 VIP 고객과 50여개의 비즈니스 파트너 그룹을 보유, 중국 내 영향력도 상당하다.
이랜드그룹 제공
중국 푸저우 대양백화점에 입점한 이랜드차이나 매장이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랜드그룹 제공
이랜드그룹 제공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8-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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