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척수장애 치료 연구기금 모금’ 러닝머신 달리기
10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청계광장에서 자선 행사인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을 알리기 위해 배우 이청아(오른쪽)와 온주완이 첫 주자로 나서 러닝머신 위를 달리고 있다. 213명이 러닝머신을 이용해 318.8㎞를 연속해 달리는 이번 행사는 다음 달 4일 전 세계 33개국 35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국내에선 전남 영암 F1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척수장애 치료 연구기금 모금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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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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