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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제공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한화투자증권빌딩 2층 직장어린이집을 찾은 한화 직원 자녀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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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1-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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