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제공
창원·일본기업 MOU
박완수 창원시장은 17일 시청 내 시민홀에서 세계 최대 복사기 제조업체인 코니카미놀타㈜와 일본 물류업체 3위 기업인 세이노 로직스㈜, 세계적 파이프 밴딩기 제작업체인 ㈜옵톤 등 마산 가포지구에 투자를 희망하는 7개의 일본 기업 대표들과 20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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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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