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미혼남녀 951명 조사
여자 2명 중 1명은 남편의 휴대전화 속 내용을 보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최근 미혼남녀 951명(남 470·여 481)을 대상으로 ‘결혼 후 공유해야 하는 사생활 범위’를 조사한 결과 여성은 휴대전화(54.0%)를 1위로 꼽았다고 5일 밝혔다.
개인 시간(19.7%), 각종 사이트 비밀번호(17.8%), 모든 것(8.5%) 등이 뒤를 이었다.
남성은 이성과의 약속(39.4%), 휴대전화(30.5%), 모든 것(19.4%), 개인 시간(10.7%) 등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