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승무원, 심야시간 경찰관 동행 귀가

대한항공 여승무원, 심야시간 경찰관 동행 귀가

입력 2013-11-01 00:00
수정 2013-11-01 14:0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한항공은 여승무원들이 심야 시간에 서울 강서경찰서가 제공하는 안심 귀가 서비스를 받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승무원이 강서경찰서 관할 지구대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지구대 경찰관이 귀갓길에 동행한다.

대한항공은 승무원들이 강서구 지역에 많이 거주하며 심야 시간대에 이동이 잦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1일 오후 2시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강서경찰서와 안심 귀가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