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이탈리아 발전회사 인수 협상 무산”

두산중공업 “이탈리아 발전회사 인수 협상 무산”

입력 2013-10-07 00:00
수정 2013-10-07 07: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두산중공업은 7일 이탈리아 발전회사인 안살도에네르기아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인수 협상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매도인 측이 안살도에네르기아를 이탈리아 정부소유 투자회사로 매각하기로 했다는 사실을 확인해 매도인과 안살도에네르기아 인수를 위한 협상은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두산중공업은 이어 “안살도에네르기아와 당사 간 기술 제휴 등과 관련한 포괄적인 전략적 제휴방안을 신규 매수인과 계속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