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 입은 ‘임페리얼 위스키’

새 옷 입은 ‘임페리얼 위스키’

입력 2013-09-05 00:00
수정 2013-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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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 입은 ‘임페리얼 위스키’
새 옷 입은 ‘임페리얼 위스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장 마누엘 스프리에 대표가 4일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패키지를 새롭게 바꾼 주력 위스키 ‘임페리얼’ 17년산을 소개하고 있다. ‘다이아몬드 앵글 커팅’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킨 새 제품을 통해 위축된 위스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장 마누엘 스프리에 대표가 4일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패키지를 새롭게 바꾼 주력 위스키 ‘임페리얼’ 17년산을 소개하고 있다. ‘다이아몬드 앵글 커팅’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킨 새 제품을 통해 위축된 위스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2013-09-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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