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방화대교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委 설치

국토부, 방화대교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委 설치

입력 2013-07-31 00:00
수정 2013-07-31 14:0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토교통부는 30일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건설공사에서 발생한 교량상판 붕괴 사고의 사고원인 규명 등을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명지대 박영석 교수 등 산·학·연 전문가 8명으로 구성했으며 다음달 13일까지 2주간 활동한다.

위원회는 객관적으로 투명한 조사를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방화동 붕괴 현장조사와 설계도서 등 관련 서류 검토, 설계·시공의 적정성 검토 등을 통해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