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30일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건설공사에서 발생한 교량상판 붕괴 사고의 사고원인 규명 등을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명지대 박영석 교수 등 산·학·연 전문가 8명으로 구성했으며 다음달 13일까지 2주간 활동한다.
위원회는 객관적으로 투명한 조사를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방화동 붕괴 현장조사와 설계도서 등 관련 서류 검토, 설계·시공의 적정성 검토 등을 통해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위원회는 위원장인 명지대 박영석 교수 등 산·학·연 전문가 8명으로 구성했으며 다음달 13일까지 2주간 활동한다.
위원회는 객관적으로 투명한 조사를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방화동 붕괴 현장조사와 설계도서 등 관련 서류 검토, 설계·시공의 적정성 검토 등을 통해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