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램시마’ 승인 발표 임박…구세주될까

셀트리온 ‘램시마’ 승인 발표 임박…구세주될까

입력 2013-06-28 00:00
수정 2013-06-28 10: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셀트리온 램시마. 자료사진
셀트리온 램시마. 자료사진
바이오 대장주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 ’램시마’의 유럽의약품청(EMA) 승인 여부가 28일 오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셀트리온은 “오후 7~9시 쯤 EMA의 ‘램시마’ 승인 여부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셀트리온은 EMA의 발표를 앞두고 ‘램시마’와 관련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램시마’의 EMA 승인은 서정진 회장이 셀트리온 매각의 조건으로 삼으면서 시장의 주요 관심사가 돼 왔다.

서 회장은 지난 4월 긴급 기자간담회을 열고 “’램시마’의 EMA 판매 승인이 나는 대로 셀트리온과 다른 계열사 보유 주식을 전량 다국적 제약사에 매각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혀 파문이 일었다. 한편 셀트리온 주가는 ‘램시마’의 유럽 승인을 앞두고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이 기간 약 17%나 상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