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마트 빅마켓 서울 영등포점에서 여성 도우미가 한국인 입맛에 맞춘 저염 초대형 18인치 피자(1만 2500원)를 선보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3-0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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