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영하의 맹추위로 스키장에 인파가 북적이는 가운데 6일 서울 용산 이마트에서 도우미들이 털모자와 귀마개, 장갑 등의 스키장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주에도 서울이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지는 등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3-01-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