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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단열재 PF보드 국내 첫 생산
LG하우시스가 내세우는 미래 경쟁력은 ‘친환경’이다. 고유가가 지속되고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건축자재에도 에너지 효율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창호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표시제’와 전체 건물의 에너지 소비량을 측정해 인센티브를 주는 ‘건물 에너지 효율 등급제’ 등 정부 정책도 강화되는 추세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건축자재에 대한 친환경 요건과 에너지 효율에 대한 규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 제공
LG하우시스의 울산 로이유리 공장. 1000억원을 투자해 일반 건축용 유리보다 50%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는 로이유리를 국산화했다.
LG하우시스 제공
LG하우시스 제공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2-10-31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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