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알제리발전소 수주

대우건설, 알제리발전소 수주

입력 2012-10-26 00:00
수정 2012-10-26 00: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우건설은 1조 2300억원(11억 1300만 달러) 규모의 알제리 라스 지넷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알제리 전력생산공사에서 발주한 것으로, 수도 알제 동쪽 65㎞에 있는 부메르데스 주 캅지넷 지역에 1200㎿급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이다. 대우건설이 설계·구매·시공·관리(EPCM)를 단독으로 수행하며 공사기간은 40개월이다. 대우건설은 2008년 이후 알제리에서 8건의 공사로 총 33억 8600만 달러의 수주고를 올리고 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2-10-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