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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합뉴스
지난 9일 새벽 차세대 고속열차 해무(HEMU-430X)가 시운전을 위해 부산역으로 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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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해무-430X가 연말쯤 최고 시속 430㎞를 돌파하고, 2015년까지 10만㎞ 주행시험을 거쳐 상용화될 방침”이라고 밝혔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12-09-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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