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삼성에버랜드 주식 9만주 매각키로

삼성카드, 삼성에버랜드 주식 9만주 매각키로

입력 2012-05-24 00:00
수정 2012-05-24 15:5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삼성카드는 삼성에버랜드 주식 9만1천124주(1천658억원)를 오는 6월11일 처분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처분 결정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제24조(다른 회사의 주식소유한도) 제1항 2호를 준수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삼성카드가 보유한 삼성에버랜드의 지분은 5%로 줄어든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