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16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및 사장에 이경주 경보제약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울산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1984년 종근당에 연구담당으로 입사해 1993년부터 계열사 경보화학에서 생산·연구개발을 담당했다. 2010년부터는 경보제약 대표이사로 근무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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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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