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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을 축하합니다!”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이 초·중·고교 진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 선물과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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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LG유플러스 임직원 자녀가 엄마와 함께 이상철 부회장이 보낸 학용품 선물과 편지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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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회장은 취임한 2010년부터 매년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을 축하하고 있다. 또 자녀를 출산한 임직원에게도 직접 작성한 편지와 미역, 유아용품을 보내고 있다.
지금까지 자녀 졸업·입학 축하 선물을 받은 임직원은 총 2470여명이며 자녀 출산 축하 선물을 받은 임직원은 총 750여명이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2012-02-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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