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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硏 금재호연구위원 주장
금 연구위원은 “2010년 753만명에 달하는 초·중등학교 학령 인구가 2030년에는 455만명으로 39.6% 줄어들게 되므로 예산 절감분을 대학등록금 지원과 고교 의무교육분으로 전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1-12-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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