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금융지 더 뱅커가 제정한 ‘2011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뱅크(PB)’로 선정됐다. 김정태(왼쪽) 하나은행장은 3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고객들의 믿음과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PB 서비스와 금융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11-11-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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