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37일째인 SC제일은행 노조와 사측 협상이 2일 시도됐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마무리됐다. 금융노조는 이날 은행노조를 대신해 김문호 금융노조 위원장이 리처드 힐 제일은행장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만나 교섭을 벌였지만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2011-08-0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