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영난을 이유로 전국 7곳에서 국민임대주택 사업을 포기했다.
18일 국토해양부와 LH 등에 따르면 양평공흥2, 진해북부, 당진합덕, 보령동대3, 서산예천3, 전주관문, 전주동산 등 7개 지구에 대한 국민임대주택건설사업계획의 승인취소가 고시됐다. 이들 단지는 모두 주거단지 개발을 위한 소규모 지구다. 이번에 승인 취소된 단지의 총 사업면적은 21만 7102㎡, 사업비는 총 4512억원 규모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18일 국토해양부와 LH 등에 따르면 양평공흥2, 진해북부, 당진합덕, 보령동대3, 서산예천3, 전주관문, 전주동산 등 7개 지구에 대한 국민임대주택건설사업계획의 승인취소가 고시됐다. 이들 단지는 모두 주거단지 개발을 위한 소규모 지구다. 이번에 승인 취소된 단지의 총 사업면적은 21만 7102㎡, 사업비는 총 4512억원 규모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1-07-1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