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인터넷우체국(www.epost.kr)에서 기존의 동·번지 주소 외에도 새 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넷우체국의 이용자들은 인터넷으로 e-그린우편(전자우편), 경조카드를 보내거나 우체국 택배를 신청할 때 ‘중앙길 10’과 같은 도로명 주소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우체국쇼핑에서도 새 주소를 입력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인터넷우체국에서 새 주소를 이용하려면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입력해 우편번호를 찾은 뒤 나머지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연합뉴스
이에 따라 인터넷우체국의 이용자들은 인터넷으로 e-그린우편(전자우편), 경조카드를 보내거나 우체국 택배를 신청할 때 ‘중앙길 10’과 같은 도로명 주소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우체국쇼핑에서도 새 주소를 입력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인터넷우체국에서 새 주소를 이용하려면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입력해 우편번호를 찾은 뒤 나머지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