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자일리톨 원료 생산공장 준공

[경제플러스] 자일리톨 원료 생산공장 준공

입력 2011-05-20 00:00
수정 2011-05-2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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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세계 최초로 코코넛 껍질 추출 자일로스(자일리톨의 원료) 생산에 본격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CJ제일제당과 빙그레, 일본의 도요타통상, 필리핀 안플로코어 그룹이 손을 잡고 출범한 합자법인 ‘CJ도요타츠쇼필리핀 법인’은 이날 필리핀 민다나오섬 다바오에서 자일로스 생산 시설을 갖춘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총 면적 15만㎡, 연 1만 5000t의 자일로스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2011-05-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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