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3일 태광그룹 9개사에 대해 계열사 부당지원 행위로 46억원의 과징금 부과, 3개사 검찰고발 등 제재조치를 취했다. 이들 계열사는 태광그룹 오너 일가가 100% 지분을 소유한 동림관광개발이 2008년 춘천에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자 회원권 취득을 가장해 무이자로 729억원을 제공한 의혹을 받고 있다.
2011-04-0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