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은 30일 매물로 내놓은 기업형슈퍼마켓(SSM) 킴스클럽마트의 예비 인수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모두 6개 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랜드그룹은 “비밀 유지 약정으로 참가 기업을 구체적으로 공개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으나 SSM업계 1∼2위인 롯데쇼핑, 홈플러스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랜드그룹은 다음 달 5일 이들 가운데 2∼3곳을 예비 실사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이랜드그룹은 “비밀 유지 약정으로 참가 기업을 구체적으로 공개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으나 SSM업계 1∼2위인 롯데쇼핑, 홈플러스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랜드그룹은 다음 달 5일 이들 가운데 2∼3곳을 예비 실사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1-03-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