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현지회사인 NMPTCL과 600억원 규모의 디젤발전소 건설 계약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발전용량 105㎿ 규모의 이 발전소는 방글라데시 제2도시인 치타공 지역에 세워진다. 두산엔진은 중속디젤엔진 12대, 발전기 등 주요 기자개 공급을 포함해 발전소 설계·설치·시운전에 이르는 모든 공정을 2012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발전용량 105㎿ 규모의 이 발전소는 방글라데시 제2도시인 치타공 지역에 세워진다. 두산엔진은 중속디젤엔진 12대, 발전기 등 주요 기자개 공급을 포함해 발전소 설계·설치·시운전에 이르는 모든 공정을 2012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0-09-2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