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6일 중국 장쑤성 쉬저우 경제기술개발구에서 서공두산엔진 기공식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서공두산엔진은 건설기계, 대형 트럭 및 발전기용 디젤엔진을 생산하는 회사다. 지난해 9월 두산인프라코어와 중국 서공그룹이 50대50의 지분으로 6억 8000만위안(약 1250억원)을 투자해 설립했다. 내년 7월부터 6ℓ, 8ℓ급 건설기계용 디젤엔진을, 2018년에는 연간 10만대 규모의 생산체제를 갖춘다.
2010-04-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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