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이미 수순 돌입”
리움은 현재 관장이 공석인 채 홍씨의 동생인 홍라영 총괄 부관장이 책임지고 있다.
리움 측은 24일 “(홍 전 관장의 복귀에 대해) 아는 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조만간 복귀할 것이라는 게 미술계의 지배적 관측이다.
홍씨가 복귀하면 2년 가까이 중단된 리움 기획전도 재개될 공산이 크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10-03-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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