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이 20일 신제품인 자외선 차단제 ‘UV 수프라 디톡스’를 출시하고 소녀시대 유리, 다니엘 헤니가 함께 하는 TV CF를 공개한다. 이 제품의 큰 특징은 피부 안팎에서 동시에 이뤄지는 보호 작용이다. 멕소릴 SX와 XL 필터를 통해 자외선 및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한편 안으로는 디톡스 복합체와 순수 플랑크톤 PTP가 피부 유해 물질을 정화해 투명한 피부를 선사한다. 여성용 UV 수프라 디톡스(30㎖)는 4만 8000원, 남성용 UV 디펜스(30㎖)는 4만 5000원이다.
2010-02-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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