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2일(한국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63억배럴 규모의 초대형 유전인 ‘주바이르 유전’을 개발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컨소시엄 지분 18.75%를 보유한 가스공사는 사업기간(20년) 동안 원유 2억배럴을 확보하게 됐다. 하루 최대 생산량은 국내 1일 소비량의 10% 정도인 22만배럴이다. 이탈리아 ENI사가 주도한 이번 컨소시엄은 앞으로 7년 안에 하루 최대 120만배럴을 생산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1-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